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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베다니]바쁜 아침 간단한 토스트와 커피 그리고 밭빙수가 맛있는 행복한 집

바쁜 현대인들이 아침마다 집에서 아침밥을 매일 챙겨 먹는건 참 힘든일이다. 방송에서는 매일매일 아침마다 식사를 하라고 권장을 하지만 그렇게 하는 직장인들이 얼마나 많겠는가? 본인도 저녁에 잠이 들기전에 꼭 다짐을 한다.. 낼 아침은 꼭 챙겨서 먹어야지!! 그렇지만 그게 어디 쉬운일인가? 다음날 눈을 뜨면 어제의 약속은 잊고 출근하기 바쁘고 아침에 5분만 신공에...잠을 더 자기 바쁘니 말이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이 집은 나의 직장이 있는 남대문에서 약 6개월전에 새로 생기는 음식점인데 여기 주인 아주머니분이 아주 친절하시고 음식맛이 아주 좋다!! 열심히 토스트를 만드는 주인 아주머니 다양한 토스트 메뉴와 음료들... 아침 10시즘인데도 벌써부터 밀려드는 주문... 남대문 상인들이 전화로 대량 주문을 넣은..

전국 맛지도 2013.09.07

국내유일 들고먹는 K-BUN BURGER 용산삼각지 케이번 수제버거

국내 유일의 들고먹는 수제버거 케이번버거 REVIEW Canon|Canon EOS 5D Mark II|1/80sec|F/4.5|100.0mm|ISO-2500 용산 삼각지역 8번 출구에서 고가 방향으로 40미터쯤 가면 수제버거 전문점 케이번버거가 나온다. OLYMPUS IMAGING CORP.|E-P5|1/160sec|F/4.0|7.0mm|ISO-5000 OLYMPUS IMAGING CORP.|E-P5|1/160sec|F/4.0|7.0mm|ISO-2000 OLYMPUS IMAGING CORP.|E-P5|1/200sec|F/4.0|7.0mm|ISO-4000 OLYMPUS IMAGING CORP.|E-P5|1/200sec|F/4.0|7.0mm|ISO-3200 2층 건물에 현대식 건물로 삐가번쩍한데 안에 들어가..

전국 맛지도 2013.09.06 (1)

[중랑구 맛집]초등학생들의 영원한 간식 떡볶이집 그 맛의 추억속으로 여행하다.

나이가 30대 이상인 분들은 국민학생 그리고 그 이하 친구들에게는 초등학생이라고 불리던 시절에 영원한 친구가 되어주던 사랑스러운 떡볶이와 야끼만두.. 누구나 다 학교 앞에 있던 떡볶이집들을 잊지 못할 것이다. 한동안 잊고 지내던 그 맛을 찾기 위해서 누구나다 아는 학교 앞 떡볶이집을 방문했다. 사실 별 기대는 안 하고 갔지만 20년 동안.. 어쩌면 그것보다 더 오래오래 계시던 아주머니.. 지금은 할머님이 되어서 그 자리를 지켜주어준 반가운 아주머니 그리고 요즈음 큰 프랜차이즈... 대기업들의 횡포? 여하튼 골목 상건까지 들어온 메이커 떡볶이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는 맛과 비교할 수 없는 저렴한 가격!! 그리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추억이 있는 이곳!! 20년 전의 추억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cul..

전국 맛지도 2013.09.06

청담동맛집, 삽겹살이 있는 소박한 밥집 마포소금구이

청담동에서 소박한 밥집을 찾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게다가 맛있고 저렴한 밥집은 하늘에서 별따기다. 여기 강남 중에서도 청담동, 보기 드문 엄마손맛이 나는 밥집이 있다. 마포 소금구이. 이 집, 고기 참 좋다. 얇은 돼지고기가 아니라 두툼한데 이것이 삼겹살. 서비스로 나오는 계란찜. 이것도 청담동에서는 그리 쉽게 볼 수 없다. 물론 내가 얘기하는 것은 저렴한 고기집이다. 비싼 집에서는 당연히 이것 저것 반찬이 나오지만 박대감 같은 곳은 고기도 둘이서 좀 먹으면 20만원 가까이 나오는데 밥을 시키면 찌개도 따로 시켜야한다. 참 대단하다. 반면 박대감과 몇백미터 떨어진 이 동네 밥집은 정갈한 반찬들이 나온다. 가끔 부침개도 해준다. 밥은 간척지 쌀을 쓰는 것 같은데 이것만 해도 감지덕지다. 너무 싸구려..

전국 맛지도 2013.08.30 (1)

지각생이 부르짖는 맛집의 조건 -변소-

대한민국 맛지도를 만들어보자며 야심차게 출발했건만, 본 필자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 생업을 포기(?)하면서까지 이 일에 달려들기엔 마흔을 향해 쾌속질주하고 있는 인생속도와는 정반대로 나의 무모함은 애저녁에 쌈싸드신걸로 인정! 그렇다. 말그대로 예전에 갑빠(용기)는 사라지고 처량한 건포도만 달랑 두개 달린 그냥 가슴팍이 되고 말았다. ㅋㅋ 차암, 말 많고, 탈 많았던 필리핀 해외촬영-그래도 본 필자는 방송가 언저리에서 개 풀 뜯었먹고 다니며 남몰래 침 좀 뱉고 있다 푸하하-을 마치고 돌아와 혹, 미저리의 그녀를 연상케하는 제작사 대표의 사육속에서 레어급 야동을 입수하여 극한의 딸딸이 쾌감과도 비견할 '맛집 조건'에 관한 어마무시한 창작의 기쁨을 느껴보려 지금 이 순간, 키보드를 광속으로 두드리고 있다는 것이..

2013.08.21 (4)

[남양주 한강민물장어]남자의 정력은 장어! 여름철 보양식으로 으뜸인 민물장어구이 집

오늘 소개해드릴 맛 집은 진짜 산 꼴자기 속에 있는 숨은 맛 집 입니다. 네비를 찍고 가시다보면 진짜 이런 산 중턱에 어떻게 장어집이 있지? 네비가 잘못된건 아닌가? 이런 생각이 저절로 나는 장어집입니다. 사실은 여기는 운길산역 앞에 엄청나게 큰 장어집의 2호점입니다. 저 또한 운길산역 앞에 장어집을 엄청 다녔지요.. 이 집의 단점은 사람이 너무 많다는 거 그리고 인테리어가 그냥 땅에서 숯을 피워서 먹는 구조라 먹기가 여간 쉬운 게 아닙니다. 그리고 사람이 너무 많다 보니 연기도 엄청나고요... 그런데 3~4년 전에 2호점이 생겼지요 ... 그래서 알게 된 곳입니다^^ 이 집의 장점은 1호점 집이랑 맛이 같으면서도 오는 손님들이 조금 적고 아주 편안하게 오두막 같은 곳에서 캠핑하는 분위기로 장어를 먹을 ..

전국 맛지도 2013.08.14

[홍콩 침사츄이]최고의 맛 홍콩에서의 큰 행복의 맛집 마파두부로 유명한 king's lodge

올 2월즘 휴식차 홍콩으로 와이파이님과 2박3일로 여행을 갔을때 사진입니다. 저와 와이프는 토종이 한국사람이라 동남아의 특유의 향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홍콩에서 햄버거로 끼니를 해결을 했습니다. 그중 열심히 물어서 찾아낸 맛 집입니다. 침사츄이에서 위치하고 있고 스타의 거리를 둘러보고 저희는 저녁을 여기서 해결을 했습니다..^^ 홍콩 반도 쪽은 거리가 가까우니 어지간한 거리는 다 걸어다닐수 있는게 홍콩 자유여행의 묘미!! 참고로 해외여행에서는 스마트한 세상에서 스마트폰의 구글맵(google map)어플이 상당히 좋습니다. 맛집위치 스번호 위치 거리 남은시간까지 다 알려주니 자유여행이 한결 더 편안해집니다. 이렇게 찾은 KING'S LODGE 입니다. 저녁시간이라 사람들이 많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외부의 ..

전국 맛지도 2013.08.13

[제주도 민트]깔금한 커피와 디저트가 있는곳

[제주도 민트]깔금한 커피와 디저트가 있는곳 여유로운 시간과 따듯한 커피 진정 낭만을 즐길수 있는 분들을 위한 곳 실은 저의 와이프가 출장겸 다녀온 제주도 민트 사진이라서 저두 못가봤던 곳입니다..ㅜㅜ 하지만 사진으로 보기에 너무 깔금하고 이쁘게 보이기에 포스팅합니다. 다음에 제주도 갈일이 있다면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

전국 맛지도 2013.08.13

[제주 오로섬]착한가격의 착한 음식이 있는 맛집 제주 갈치조림

제주도... 항상 가고 싶지만 매번 시간 때문에.. 돈 때문에 못 가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본인도 제주도를 가서 음식점들 들어가면서 느낀 건.. 음식점 가격들이 많이 비싸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관광지라 그런지 가격이 많이 뻥튀기가 되어진듯싶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리는 맛 집은 오로섬 이라는곳입니다. 제주공항에서 한 3~4키로 떨어져 있어 제주도 도착하고 차를 렌트 후에 바로 간단한 점심 한 끼 드시면 좋은 음식점입니다. 네비에 오로섬이라고 검색하면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오로섬을 광고해주는 우리 와이파이님 메뉴에 사진들과 가격이 적혀있어 보기에 편하답니다. 저희는 갈치조림과 회를 주문했고 가격은 총 35,000원 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성계 미역국도 좋다하니 한번 이것도 드셔보시는것도..

전국 맛지도 2013.08.13

[명동 명동교자] 40년전통의 맛집 명동하면 명동교자! 명동칼국수! 명품중의 명품 맛집

명동은 자주가는 데이트 코스이다.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요즘은 외국사람이 한국사람보다 많아보이는 명동 나 또한 명동을 자주간다. 옷을 구매할때도 간단한 저녁을 먹을때도.. 본인이 항상 명동에 가면 먹는 음식점이 두 세군대가 있는데 그 중 한 곳이 40년 전통의 명동교자 이다. 사람들마다 다를수 있지만 푹~~익은 면이 너무 좋다. 부드럽고 맛도한 다른 칼국수 집에서는 흉내낼수 없는 그 향과 맛이있다. 그 느낌은 아주 오래 삶아서 진국이된 육수와 푹 익은 칼국수면이 아주 잘 조화를 이룬다. 항상 가면 5~15분 정도는 기다려서 먹어야 할정도로 국내,해외관광자들에게 아주 유명한 음식점이다. 항상 요금은 선불로 주문해야하고 항상 아주머니들은 바쁜지 조금은 불친절.. 역시 맛집=불친절 이라는 수식어가 생..

전국 맛지도 2013.08.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