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56

김경만 감독의 라이트룸 프리셋 ; 생생샤프니스그레인 무료배포

올림푸스 E-M1MARK2 등의 사진을 생생하고 쨍하고 찢어질듯 날카롭게 만드는 김감독 커브 생생 샤프니스 그레인 버전 배포.전에 생생 샤프니스 필요하시다는 분 계셔서 잠깐만 공유합니다. 김감독 커브는 라이트룸에서 프리셋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여 임포트하시면 됩니다.아주 짧게 공유합니다. 김감독 커브 공유는 페이스북 김피디포토 좋아요, 팔로우하시면 놓치지 않고 모으실 수 있습니다.https://www.facebook.com/kimpdphoto/ 다운로드다음 기회에!!!

카메라 리뷰 2017.06.29 (6)

캐논 5DS VS 올림푸스 E-M1MARK2 라스베이거스 비교 샷

날씨 좋은 라스베이거스, 미세 먼지 없는 곳에서 캐논의 느낌과 올림푸스의 느낌은 어떻게 다를까? 캐논 5DS와 올림푸스 E-M1MARK2의 느낌을 비교해보자.캐논 5DS는 고화소를 무기로 특화된 카메라이고 올림푸스 E-M1MARK2는 어떤 상황에서도 촬영을 할 수 있는 전천 후 카메라다. 렌즈가 캐논은 24-70mm f2.8 신형 = 신계륵이고 올림푸스는 12-100mm 여행용 만능 줌 렌즈다. 그러니 화소도 어마어마하게 차이 나고 조리개도 엄청난 차이, 거기에 5DS는 풀프레임이니 누가 봐도 캐논의 콜드 게임이다. 하지만 가만히 사진을 보다 보면이게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올림푸스는 편하고 신뢰도가 높다.광각에서 망원까지 모두 커버하는 렌즈에 비가 오나 추우나 상관 ..

카메라 리뷰 2017.06.08 (7)

GX7과 E-M1MARK2, 7-14mm 색감이 완전히 다르네!

새벽에 얼알닷컴의 임성재 대표가 파나소닉 7-14mm f4 렌즈를 가져왔다.해외 출장을 가는데 역시 여행 사진은 광각이라는 오래된 규칙을 깨지 못하고나 또한 광각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7-14mm를 급하게 구했다. 올림푸스 7-14mm f2.8pro 렌즈를 빌려달라고 했더니 그건 팔아야 한다고 ㅜㅜ안 팔리는 파나소닉 7-14mm를 빌려줬다 ㅜㅜ 근데 상당히 놀라운 일.이제 와서 보니 파나소닉 GX7과 올림푸스 E-M1MARK2가 완전히 다른 색감이었다.정말 어마어마하게 느낌이 다르다. GX7은 20.7을 끼우고 E-M1MARK2는 파나소닉 7-14mm를 끼웠다. 정말 놀라운 변화 아닌가?이것이 현대화된 색감이다. 소니 느낌과도 비슷해지고 누런 느낌이 쨍하게 바뀌었다. 내가 좋아하는 느낌은 GX7 쪽 ㅎㅎ..

카메라 리뷰 2017.06.08

올림푸스 E-M1MARKII와 파나소닉 20mm f1.7 렌즈로 찍으면

올림푸스 E-M1MARKII와 파나소닉 20mm f1.7 렌즈로 찍으면 어떻게 나올까?아마 어마어마하게 많은 분들이 궁금할 것으로 생각한다.왜냐하면 올림푸스 E-M1MARKII의 경우에는 바디 손떨림방지 기능이 극강이고 20미리의 경우는 렌즈 크기와 무게가 극강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 조합으로 훌륭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면 비록 타사 제품이 만난 것이지만 극강의 조합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올림푸스의 25mm f1.2라는 최고급 렌즈가 존재한다.하지만 이게 무겁고 크고 사용하다보면 내가 꼭 어마어마한 얕은 심도를 원한다면 굳이 마이크로 포서드를 쓰면서 고생할 필요가 있을까?라는궁극적인 질문에 도달한다. 그렇다!!!1.2의 얕은 심도를 원한다면 사실 풀프레임 바디에 싸구려 2.8 렌즈를 써도 충분한..

카메라 리뷰 2017.06.07 (1)

여행의 또 다른 재미 : 쑤저우 스타벅스 텀블러 구경

올림푸스 E-M1MARK2, 25mm f1.2로 찍은 사진.중국 쑤저우 스타벅스 커피.어느 나라를 가든 스타벅스를 꼭 들른다. 스타벅스는 나라마다 새로운 아이템들이 많다.물론 그 중 제일은 텀블러, 컵들을 구경하는 것이지.심지어 스타벅스 텀블러 쓰지도 않으면서 찬장을 다 채운 사람도 봤다. 텀블러 마니아라기 보다는 하나의 수집이고 취미다. 예를 들면...냉장고를 자기가 다녀온 곳을 특징 짓는 자석 기념품= 마그넷 기념품으로 가득 채우는 사람들도 비슷하다. 텀블러와 마그넷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그곳에서 있었던 추억, 만났던 사람들, 공기까지 상징화한 것이고그것은 의외로 재미를 준다. 스타벅스 카드 만들라는 설명이 있는 홍보지도 역시 나라마다 달라서 공짜로 가져다가 자석 스티커를 붙여서 냉장고에 붙였다. 일..

카메라 리뷰 2017.05.30 (2)

올림푸스 E-M1MARK2와 파나소닉 20.7 (20mm f1.7)의 만남

올림푸스 E-M1MARK2를 좀더 날렵하게 만들 방법을 궁리하다 과거에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했던 20.7, 20mm f1.7 렌즈를 구입하자는 생각이 들었다.20.7은 팬케이크와 흡사하게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정말 편리했던 기억.그리고 20.7을 평생 쓰자는 생각으로 신제품으로 구입했다. 포인트가 있는 hmall에 실버 밖에 없어서 실버를 주문했는데 실버도 e-m1mark2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그런데 파나소닉 20.7 박스에 정품 스티커가 안붙어있다.혹시 내수?20.7ii 구입하신 분 댓글 좀 주세요. 20.7 첫 버전보다 단단하게 보이고 예쁘다.앞캡도 상당히 고급스럽다. 필터는 46미리를 쓰고 최단거리는 20cm로 비교적 가깝게 촬영할 수 있다.25미리가 표준화각 50미리로 환산되는데 20미..

카메라 리뷰 2017.05.17 (3)

올림푸스 끝판왕 구성! 플래시 FL-900R과 마크로 트윈 플래시 STF-8, 방수하우징 PT-EP14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올림푸스가 변방의 카메라 브랜드라고 여겨지지만사실 올림푸스가 세계 카메라 시장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은 굉장히 크다.미러리스로 치면 소니가 잠시 풀프레임 미러리스 라인업을 발표했을 때 충격을 제외하면 세계 최고 인기 카메라 브랜드다. 그 이유는 올림푸스가 가진 카메라의 내실과 슈팅 자체에 집중하는 전략,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뚝심을 들 것이다. 이렇게 올림푸스를 향한 신뢰가 강한 나로서도 올림푸스를 꺼리게 하는 이유 한가지만 대라고 한다면그것은 외장 플래시다. 플래시만 터트리면 올림푸스 쓰는 것에 자괴감을 느낀다.외장 플래시 가격 대비 성능 좋은 것은 모두 캐논과 니콘 뿐이고 맘에 드는 조명 장치 역시 올림푸스와 친하지 않다.그만큼 올림푸스는 지붕 있고 안전한 스튜디오 사진사들에게 인기가..

카메라 리뷰 2017.01.31

[대박상품] 올림푸스 E-M1 배터리 휴대폰 충전기 마이크로 5핀

올림푸스 OM-D E-M1 충전기 (호환 충전기), 이거 대박이다. 완전 강추한다. 올림푸스 E-M1은 요즘 유행하는 USB 충전이 안된다.그거 한 번 써보면 은근 중독되어 계속 핸드폰 충전기에 연결하고 싶은 욕망이 ㅜㅜ근데 이런 충전기가 있었다. 아주 작고 가벼운 e-m1 배터리 충전기인데 마이크로 5핀만 있고 전기 선은 없다.마이크로 5핀 USB 충전 전용이다. 근데 의외로 빠르게 충전 잘된다.여행 갈 때나 출사 갈 때 훨씬 가볍다.비상시에 외장형배터리 등으로 간편하게 충전이 가능하다.매우 칭찬하고 싶은 충전기다.

카메라 리뷰 2017.01.29

KIMPD 특집 올림푸스 E-M1 Mark2 토크콘서트 녹화방송

올림푸스 E-M1 Mark2 토크콘서트 김피디편 얼알닷컴 특집 올림푸스 E-M1 Mark2 토크콘서트 김피디편병풍, 막눈의 반란.인간의 한계를 띄어넘는 김피디의 활약상!http://urarr.com 한 장소에서 올림푸스 12-100미리로 찍은 사진.올림푸스 E-M1 Mark2. 사진학개론 팀의 토크콘서트.얼알닷컴 특집 올림푸스 E-M1 Mark2 토크콘서트 김피디편다음 김감독 편 기대해주세요.

카메라 리뷰 2017.01.22

올림푸스 E-M1MarkII 토크콘서트 1회 업로드

올림푸스 OM-D E-M1MarkII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1회가 업로드되었습니다. 못 보신 분을 위해올림푸스 OM-D E-M1MarkII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출연자소개 및 프롤로그 올림푸스 OM-D E-M1MarkII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1회.많은 분들이 빨리 올려달라고 하시고 길게 올려달라고 하셔서이번에는 길게 올립니다. 사실 길게 편집하면 지루하고 다 보시기 힘드실 것 같은 면도 있고또 저희 편집 여력도 그렇고 해서 짧게 자주 올리려 했는데일단 길게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얼알닷컴 제공. 임성재 편집.

카메라 리뷰 2017.01.1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