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파워블로거에대한 시사매거진 2580을 보면서...

LFI 2014. 10. 13. 10:56

맛집 검색을 믿으시나요?



최근 무엇을 먹을지 모를 때 당연하다는 듯 포털사이트에서 "OO 맛 집 " 이라고 검색을 하게 됩니다.



사실 처음 이렇게 검색을 할 때 일부 사심 없는 블로거분들의 진솔하고 솔직한 리뷰가 있었습니다.

이 집은 고기가 맛있고 가격이 저렴하고 깨끗하고 친절한 맛 집!

가보지 않았다면 알 수 없는 정보를 이 있기에 소비자 입장에선 좋은 선택이 되곤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려 블로그를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되고 작업이라는 이름으로 맛집 상위 랭커를 돈을 주고 만들기도 하고,

아니면 일부 유명한 블로거들을 유혹해서 음식점을 홍보도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당연히 일부 블로거들은 자기가 자칫 유명인이라도 된 듯 협박 아닌 협박을 하기도 합니다.

"파워블로거인데 사진 좀 찍어도 될까요?"

"파워블로거인데 서비스 좀 더 주세요"

"파워블로거인데..."

"블로거인데..."



사실 일종의 돈을 받고 상품을 홍보하는 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뒷돈을 받고 그 행위를 표시가 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제 2의 선량한 피해자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자칫 좋은 상품이 아닌데 좋은 상품인것처럼 이야기를하거나

맛이 없는 맛집인데 맛이 있다고 글을 적는다면

그 누군가는 피해가 오기 때문입니다.

 

본론으로

여기 전주에 사는 파워블로거가 한 명 있습니다.

처음 저도 이 블로거분의 글을 봤습니다 그때만 해도 이 음식점의 욕과 리플들이 엄청나게 많이 났었고

거진 폐업까지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될 정도로 사건은 엄청나게 커져갔습니다.



하지만 박명해 사장님의 글이 올라왔고



4점이라고 먹은 블로거라고 하기에 엄청나게 많은 양의 쌈을 드셨다는 CCTV 확보!!



그 이후 전세가 역전이 되었습니다.



사건의 발단

 

 

 

 

 

 

 

파워블로거지의 말도안되는 변명

 

 

 

 

 


 

 

 

 

마지막으로

사람은 누구나다 소비자가 될 수 있고 입장이 바꿔서 판매자가 될 수 있습니다.

 

저도 직업의 특성상 소위 유명블로거 혹은 유명블로거를 하고싶은 분들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자칫 블로거부심이 쩔이있는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

정말 꼴사납고 재수없습니다. 지들이 뭐라고...

예를 들어서


나는 지금 만약에 핸드폰을 판매하는 판매자이지만 반대로 내가 지금 컴퓨터를 구매하게 된다면 구매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언제 어디서든 내가 아닌 남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고,

 남에게 상처가 될만한 모든 행동을 자중하는것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살아가는 게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