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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옥 음주운전 입건에 리갈하이와 김희철, 한끼줍쇼 위기

TV연예

by URAKKAI 미디어리뷰 2019.02.1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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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틸러로 불리우는 캐릭터 강한 영화 배우 김병옥(57)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되어 불구속 입건 됐다.

주차장에서 이상하게 운전하는 차량이 있다는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여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것이다.




음주측정 결과 김병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85%로 나타났다.




음주운전을 하고 있는 김병옥을 붙잡은 것이 아니라 집으로 이미 들어간 후 적발한 것이다.

김병옥은 대리운전으로 집까지 온 뒤에 주차를 직접 하려고 운전했다고 밝혔다.


현재 가장 난감한 쪽은 JTBC 화제작 SKY 캐슬의 후속작 드라마 '리갈하이' 제작진 측이다.

방송 2주 만에 출연을 교체해야하는지 매우 난감한 상황이다.




법적으로 분명 주차만 하는 것도 음주운전이다.

그것보다 신고를 당할 정도로 이상하게 운전했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을 했다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이것은 주차만 했다는 것으로 억울하다고 말할 형편은 아닌 듯 하다.





jtbc 아는 형님 김희철 김병옥 성대모사




그동안 아는 형님에서 김희철이 김병욱 성대모사와 얼굴 모사로 큰 재미를 주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었는데 이제 김희철도 다음 성대모사를 준비해야 할 것 같다.

jtbc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아는 형님에 전격 출연하지 않을까 기대도 했었는데 아쉽게 됐다.


또한 이미 녹화를 마친 한끼줍쇼 김병옥 편은 결방을 결정했고 새 드라마 '눈이 부시게' 1, 2회가 대체 편성된다.

소속사 측에서는 “이유 불문하고 김병옥씨와 소속사는 변명의 여지없이 책임을 깊게 통감하고 있습니다”라며 공식 사과했다.



배우 김병옥은 1983년 연극배우를 하다 43살이 되어서야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데뷔를 했고 이후 2004년 올드보이로 독특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또한 친절한 금자씨에서도 강한 인상을 남겼고 무방비도시, 해바라기 등에서 악역으로 신스틸러 배우가 되었다.


김병옥 나이는 1960년 10월 11일 생으로 58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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