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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이혼, 사라진 게이설과 결벽증 서장훈 수준

TV연예

by URAKKAI 미디어리뷰 2018. 8. 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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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경호가 결혼 4년여 만에 이혼을 했다는 소식이다.


김경호 소속사프로덕션 이황 측에서 김경호 6월 합의 이혼을 밝혔다.

김경호 이혼 이유는 김경호 부인이 일본 사람이라 성격 차이와 문화적 차이를 들었다.




김경호는 결혼 전 게이설이 굉장히 많았는데 결혼과 동시에 게이라는 추측은 완전히 사라졌다.



MBC 라디오스타 게이설 일축


김경호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게이설을 일축하며 "저 여자 환장합니다. 씨스타 완전 사랑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화신 출연 당시 "외로운 타국 생활 속에서도 나를 믿어주고 내 사랑을 받아줘서 고맙다"고 부인에게 전했다.





SBS 화신 김경호 부인 영상편지




김경호 부인은 13살 연하의 일본인으로 김경호가 다니던 피부과 원장의 소개로 만나게 됐고 4년여 동안 교제하여 2014년 11월 8일에 결혼했었다.


김경호 부인 직업은 강남의 한 피부과에서 외국인 고객을 상대로 통역을 맡는 실장으로 일했었다.





과거 김경호가 '나는 가수다'에 출연했을 때 집이 공개됐는데 정리 정돈이 거의 결벽증 수준이었다.

깔끔 떠는 결벽증 성격에서 이혼의 아이콘 서장훈이랑 공통점이 있다.


사실 결벽증 남편을 둔 아내들의 고통을 들어보면 그 고통의 수위가 굉장히 높다.




김경호 MBC 나는 가수다 출연 캡처 (서장훈 결벽증 수준)



한편 안타까운 소식은 김경호가 2006년부터 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다고 했는데 혈액 공급이 차단돼 뼈가 썩는 병이라고 했다.

이 병은 완쾌 됐는지 완쾌 소식은 없었고 과거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을 때 "결혼 후 좋은 점이 뭐냐"는 질문에 "그렇게 썩 좋은 건 없는 것 같다"고 인터뷰 했다.


요즘은 이혼했다고 해서 예전처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것은 많이 사라졌다.

이상민과 서장훈의 노력(?)이 한 몫 했다.


록커 김경호가 다시 웃으며 씩씩한 모습으로 왕성한 방송활동 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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