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4

안치실 무단침입 건국대 이용식 교수는 동성애자와 박원순 시장과도 싸웠다

고(故) 백남기 농민이 ‘빨간 우의’에 의해 폭행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했던 건국대 의대 이용식 교수가 서울대 병원 시신 안치실에 들어갔다가 적발됐다. 건국대학교 이용식 교수는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1인 시위를 했었고 물대포를 직접 맞겠다고 했다가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이후 물대포 실험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이다.그 사람이 고 백남기 농민 안치실에 무단으로 침입한 것이다.투쟁본부 사람에게 적발된 후 손가락에서 피가 나 종이 좀 주우러 왔다고 횡설수설하며 쫓겨나는 장면이 공개됐다. 백남기 농민 부검을 반대하며 그렇게 어렵게 시신을 지켰는데 지금은 이렇게 허술하게 안치실이 관리되고 있다는 것에 매우 놀랍고 안타깝다. 물대포를 맞아야 할 사람이 유가족이라고 까지 말하는 사람, 자신의 얼굴과 이름, 직업을 ..

뉴스 리뷰 2016.10.31 (4)

박원순 서울시장 고발한 의료혁신투쟁위원회, 손석희와 박원순 나란히

박원순 서울시장이 고소, 고발을 당했다.앞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내용으로 고소 당했고 검찰이 수사를 한다는데1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박 시장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수사가 의뢰된 사건을 명예훼손 전담 부서인 형사1부(부장검사 심우정)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훼손을 했다고 고발한 단체는 의료혁신투쟁위원회인데 의료혁신투쟁위원회가 어떤 단체인가 알아보니 이전에 했던 활동이 아무 것도 없다.좀 더 찾아보니 의료혁신투쟁위원회는 오늘 점심 때 새로 생긴 단체다.의료혁신투쟁위원회는 왜 만들어졌을까? 관치의료와 행정주도의 왜곡된 의료 제도 강행 및 자본의 비윤리적인 의료 잠식, 의료 인력 착취에 대해 의사들의 권익과 국민 ..

뉴스 리뷰 2015.06.14

결국 박원순 승리, 지자체 메르스 확진 권한 위임, 그런데 경기도지사 남경필은 조용하고 경기도교육청만 진격?

사실상 협박처럼 세게 나가던 박원순, 국민의 반 이상이 박원순을 지지했고 메르스 바이러스 사태가 올 때까지 온 상황에서 결국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에 관한 모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사실 이런 뉴스는 메르스가 발생하고 나와야하는 기사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사상 최악의 상황까지 와서야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자체에게 메르스 확진 권한 위임을 하겠다고 밝혔다.이 모든 것이 소통의 문제다.사실 메르스 사태는 정부가 잘못해서 생긴 것이 아니다.뭐가 무서워서 자꾸 막고 가리려 노력하는가?그냥 처음부터 지자체와 같이 협조했으면 오늘 삼성서울병원 기자회견에서 메르스 병원 명단 오류도 없었을 것 아닌가? 오늘 삼성서울병원 기자회견에서 메르스 병원 명단 오류는..

뉴스 리뷰 2015.06.07

이재명 시장 성남 메르스 확진자 신상공개 파문이란 것은 바라는건가?

스포츠 조선 기사를 보면 "이재명 시장, 성남 메르스 환자 신상공개 파문…자택-직장-자녀 학교까지"이게 무슨 기사인가?분명 신상공개 파문이라고 해놨는데 기사 내용을 보면 이재명 시장은 메르스 환자의 직장과 아파트, 자녀가 다니는 학교 등 신상정보를 자세히 공개해 파문이 예상된다. 이게 뭐니?예상된다???원래 제대로 된 기사를 쓰는 사람은 예상을 하지 않는다.예상을 한다면 그 근거를 정확히 대야하고 정 근거가 없으면 인터뷰라도 해야한다. 파문이 예상되는 것으로 제목을 파문으로 뽑고 또 환자 신상 공개를 했다는 내용으로 많은 사람들이 제목만 보고 오해를 하게 만드는데 이것은 매우 위험한 기사이며 기자다.물론 블로거는 예상도 할 수 있고 까페나 커뮤니티 회원은 파문이라고 오버할 수도 있지만 기자는 그래서는 안..

뉴스 리뷰 2015.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