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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폭행사건 피의자 대북전단 풍선 살포 행사 참여는 잘못된 뉴스

김성태 폭행 사건으로 경찰에 잡힌 31세 김모씨는 경찰에서 보수단체의 풍선 날리기 행사가 열리는 경기도 파주시로 갔지만 지각하여 여의도로 가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폭행했다고 진술했다. 이 뉴스에 같은 편이 공격한 것이라고 보는 네티즌이 많았지만 김씨는 파주 대북전단 풍선 살포 행사에 참가하려 갔던 것이 아니라 풍선 살포를 막기위해 간 것으로 알려졌다. 31세 김모씨는 경찰에 잡히고 나서도 횡설 수설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자신이 모태솔로라고 쓸 데 없는 이야기를 하고 나도 어머니를 때린 적이 있다며 이상한 말들을 쏟아냈다. 이후 경찰 조사에서도 계속 횡설수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의 계획성 등을 조사하고 있고 6일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김씨가 풍선날리기 행사를 반대한 것과 잡히고 나..

뉴스 리뷰 2018.05.06

단식현장 김성태 폭행 동영상을 MBN이 슬로우모션으로 보여준 이유는?

국회에서 조건없는 드루킹 특검을 주장하며 단식농성을 했던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30대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알려졌다. 김성태 폭행 사건 이후 자작이다 아니다 온라인에서는 의견이 분분했다. 사진= MBN 뉴스 캡처 그리고 MBN 뉴스 단독으로 김성태 폭행 당시 동영상을 방송했다. 김성태 원내 대표가 화장실을 가려고 본청으로 가다가 뭔가 어설프게 한 남성에게 다가가 악수를 하려고 한다.이 장면 자체가 굉장히 이상했는데 이후 MBN 동영상을 보면 아무리 봐도 김성태 원내대표 얼굴에 주먹이 가격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김성태폭행 #바람의파이터 #장풍 #할리우드액션 #김성태폭행동영상 #다찌마리 #합안맞음 #NG사진= MBN 뉴스 캡처 청년의 주먹이 지나갔지만 김성태 원내대표의 얼굴이 전혀 돌아가..

뉴스 리뷰 2018.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