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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빅뱅 출신 TOP 탑 소집해제 후 영어로 인스타그램에 글 남겨

TV연예

by URAKKAI 미디어리뷰 2019. 7. 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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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T.O.P 빅뱅 탑(최승현)이 소집해제 후 인스타그램에 글을 남겼는데 이것이 영어다.

역시 글로벌 스타여서 그런가?

한국에서 활동하는 스타가 영어로 팬들에게 감사와 미안함을 남기는 것은 참 불편하고 이해하기 힘들다.

 

 

탑의 소집해제 소감 전문

Even though I am not proud of myself,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est gratitude to all the fans who made time and efforts to share this moment with me.
I will make sure to reflect on my self and repay the hurts and disappointments I caused to you.
Again, thank you

Until I see you again.. love, T.O.P.

이게 뭔 말인가?

탑 팬 되려면 영어 정도는 해야하는 것인가?

아니면 해외 팬들에게만 미안한 것인가?

아니면 한국 사람들에게 자신의 미안함을 들키지 않고 싶어서 그랬나?

 

아무튼 빅뱅의 탑은 자기 자신에게 떳떳하지 않은 순간을 함께 해준 모든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어 해석해보면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고 팬들에게 남긴 상처를 보답할 것이라 약속했다.

빅뱅 탑은 YG 답게 대마초 흡연을 했고 이후 의경에서 직위 해제되고 보충역 판정을 받아 용산공예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했다.

한 간에는 YG엔터테인먼트의 YG가 약국의 약자라는 우스개 소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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