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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버닝썬 화장품 모델 여배우 A씨와 클럽의 결론

TV연예

by URAKKAI 미디어리뷰 2019.06.02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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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4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 1167회 황하나와 버닝썬 관련 방송에는 "김상교 씨 폭행사건 발생 일에 버닝썬 VIP존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은밀한 사생활을 즐기고 있었다"고 했다. 무색무취한 GHB의 피해 사례가 많이 등장했는데 실로 충격적이고 경찰과의 유착 의혹은 경악과 공포, 분노를 자아내게 했다.

 

 

사진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자료화면 캡처 (아래 사진 포함)

 

 

그런데 "그들 중에는 여배우 A씨도 있었는데 그녀는 눈이 충혈되고 침을 흘리는 상태에서 야광봉으로 함께 온 화장품 회사 직원의 뺨을 치는가 하면 발로 테이블을 차는 등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계속했다"고 멘트를 했다.

또 이름을 대면 알만한 남자 연예인도 있었다고 한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자료화면 캡처

 

7번 손님 나사팸이 중요한 문제지만 대중은 약을 한 듯한 행동을 한 여배우가 누구인지에 관심이 쏠렸다.

한효주 찌라시가 또 등장하는가 궁금하던 차에 역시나 대중은 한효주의 실명을 거론했고 의혹의 글들이 커뮤니티와 SNS에 올라왔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실히 밝혀졌다.

 

 

 

배우 한효주가 JM솔루션 화장품 광고 모델이라서 네티즌 수사대는 한효주가 아니냐는 추측이 많았는데 화장품 브랜드 모델 여배우는 한효주가 아니라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의 확인이 있었다.

 

 

 

 

 

방송이후 법무법인 지평의 김문희 변호사는 한효주 의혹을 불러일으킨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의 제작진 확인 자료를 공개했는데 방송에 등장한 버닝썬 화장품 모델 배우는 한효주가 아니라는 사실 확인을 제작진은 공문으로 전달했다는 것이다.

 

배우 한효주 측은 버닝썬 클럽에 단 한 번도 출입한 적이 없고 2018년 11월 23일 해당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미루어 짐작하고 예상하여 가짜 뉴스, 찌라시를 온라인에 올려 누군가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와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아무튼 돈에 의해 인간이 저지를 수 없는 최악의 범죄 행위를 벌이고 있고 공권력이 이를 비호하고 사건의 핵심은 건드리지도 못하고 끝내는 이 의혹과 정황을 우리는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결국 정준영 단톡방만 단속하고 클럽과 성# 접대 문화는 또 다른 방식으로 계속 이어지게 됐다.

 

 

승리와 버닝썬의 승리

 

 

양현석 승리

 

 

 

 

 

 


다음은 법무법인 지평 김문희 변호사의 한효주 관련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십니까. 배우 한효주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대리하고 있는 법무법인(유) 지평의 김문희 변호사입니다.

배우 한효주 관련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추가 공식 입장을 전달 드립니다.

본 법무법인은 한효주 배우가 JM솔루션의 광고모델일 뿐, 버닝썬 클럽에 단 한 번도 출입한 적이 없고 2018. 11. 23. 해당 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았음을 명백히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측에 사실 확인을요청하였습니다.

그 결과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측으로부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황하나와 버닝썬' 편(지난 5월 4일 방송)에 언급된 '여배우 A'씨는 한효주 씨가 아님』을 공문을 통해 확인 받았습니다.

이에 앞으로도 의도적으로 허위 사실을 게재하거나 악의적인 비방행위가 있을 경우, 추가 고소를 포함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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