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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일본 복귀 첫방송 사고 노출보다 중요한 것

TV연예

by URAKKAI 미디어리뷰 2019.06.2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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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화려한 컴백 무대.

구하라 일본 첫방송 노출사고 元KARAのHARA 放送事故

 

 

26일 구하라의 일본 복귀 무대 일본 TV도쿄 ‘테레토 음악제 2019’에서 방송사고가 났다.

카라의 미스터를 부르며 격렬한 춤을 추는 사이 원피스 의상이 아래로 흘러내려 속옷이 노출됐다.

하지만 구하라는 프로답게 의상을 올리며 당황하지 않고 끝까지 웃는 모습으로 무대를 마무리 했다.

 


 문제는 일본 방송의 수위인지 혹은 의도된 연출인지 모르겠지만 속옷 노출이 된 상황에서도 PD는 카메라 워킹을 조정하지 않았고 오히려 드러내려는 듯 보였다.

그리고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구하라 의상 벗겨져 방송사고라고 하는데 실제 방송을 보면 그렇게 심한 상황도 아니고 살색 보조 의상? 을 입고 있어서 전혀 놀랍지 않다.

이슈메이킹을 위한 쇼의 일부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이야 어떻든 지금 중요한 것은 자살 시도까지 갔던 구하라가 씩씩하게 돌아온 것이고 첫 무대를 프로답게 훌륭히 해냈다는 것이다.

 



구하라는 최근 일본 소속사 프로덕션 오기와 전속계약을 하고 테레토 음악제 2019로 컴백했다.

이날 방송에는 킨키키즈, 브이식스, 칸쟈니8, AKB48 등이 출연했다.

 

최근 구하라는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미안하고 고마워요. 더 열심히 극복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구하라 전 남친도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이 언론을 통해 꾸준히 노출되고 있는데 구하라만 인생 망치지 말고 꿋꿋이 일어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더 이상 사람 아프게 악플로 괴롭히지 말고 아픈만큼 성숙해진 구하라의 모습을 응원하는 것이 인간의 길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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