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리뷰

펜탁스의 플래그십 카메라 K-3 II 일상이 편하다!

URAKKAI EUN^^B 2015. 6. 24. 07:08

펜탁스의 플래그십 카메라 K-3 II 일상이 편하다!

딱 표현하자면 캐논과 니콘의 중간이라고 보면 되겠다.




펜탁스가 리코로 넘어가고 옛날 동원에서 하던 것도 세기 P&C로 넘어간 것 같다.

리코 GR II도 나오고 또 다음버전으로는 드디어 풀프레임이 나올 것을 예상하기에

펜탁스도 이제 만만치 않다.

우습게 보면 큰일 날 카메라다.








특히 펜탁스 카메라는 참 카메라처럼 생기고도 예쁜 느낌이 있다.

옛날 필카도 상당히 예쁘게 만들었었고 디지털 역시 초창기 상당히 작게 만들었었다.

ist D(ZXD) 역시 상당히 작고 세로그립을 끼우면 정말 예뻤다.










지금도 펜탁스 향기가 남아있고

K-3 II는 또 신뢰도 높은 방진 방적의 카메라로 

든든해 보인다.

55미리 1.4 렌즈와 아주 예쁘게 잘 어울린다.





이제부터 펜탁스 K-3 II로 찍은 사진이다.






로우패스필터가 없어서 상당히 선예도가 좋다.







스타벅스 커피.






이거 되게 맛있다.

강추 자연은 맛있다 가쓰오 메밀 냉소바.

찬물에 스프 넣고 면을 차갑게 먹으니 쫄깃하고 시원하다.





이제 자이스 컵에 커피 한잔.








55mm 1.4 렌즈 참 맘에 드네.

심도 얕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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