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버닝썬 사건 이후 인스타 활동 재개한 빅뱅 승리, 자카르타 솔로투어

TV연예

by URAKKAI 미디어리뷰 2019. 2. 9. 05:20

본문


승리가 버닝썬 클럽 사건 논란 이후 SNS를 쉴 줄 알았더니 바로 SNS 활동을 재개했다.

빅뱅 승리는 8일 오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VIPS, 빅뱅 팬클럽을 칭하며 "VIPS in JAKARTA!라는 글을 올렸다.

버닝썬은 버닝썬이고 승리 솔로투어는 또 홍보해야 하는 것???




빅뱅 승리의 솔로투어 'THE GREAT SEUNGRI TOUR 2019 LIVE'의 마지막 도시를 자카르타라고 흘린 것이다.


버닝썬은 승리 클럽으로 알려져있는데 이곳에서 폭행과 마약 의혹의 동영상 등이 유포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검색어 순위에 올라올 정도로 이슈가 되었다.

빅뱅의 승리는 버닝썬의 대표가 아니며 홍보이사로 활동했고 운영이나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버닝썬 대표는 지난 8일 SNS를 통해 안전지대 버닝썬이라며 무러에 흔들리지 않으며 버닝썬 안심하고 오셔도 된다고 홍보하여 논란이 더 커졌다. 게다가 빅뱅 승리의 공연 홍보에 누리꾼들은 더욱 분노했다.


버닝썬 공고문을 보면 수사기관과 언론사에 모든 원본영상을 제공했다고 밝혔고

폭행 사건 당사자 영업이사는 퇴사처리했다고 밝혔다.





또한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버닝썬 VIP 룸 (버닝썬 VIP화장실)은 전면 폐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구글에서는 버닝썬 화장실 동영상 관련 검색이 계속 순위에 올라가고 있으며 외국인들의 검색도 주목할 만하다.


Keywords including “Burning Sun VIP,” “Burning Sun Room Bathroom,” Burning Sun Club VIP,” etc., can be seen on the list of trending searches


the club’s VIP bathroom, “Burning Sun Room Bathroom”



버닝썬 직원, 경찰에 의해 폭행 당했다는 주장 관련 동영상 캡처



버닝썬 화장실 성폭행 영상 유포 의혹에 폭행과 물뽕 의혹 등 해외에서 국가적인 망신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 승리는 조금 더 성숙한 대처가 필요했다고 생각한다.


버닝썬 측은 서울 강남경찰서에 버닝썬 측이 자신과 지인들이 클럽에서 마약을 했다고 언론에 밝힌 전 직원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했고 클럽 직원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했다는 사람도 명예훼손,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seungri the great seungri tour Concert Live #star #entertainmentchenmei #culture #BigBang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